임플란트
뼈 상태부터 CT로 정직하게 봅니다
발치가 정말 마지막 선택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치주 인대가 남아 있으면 살릴 방법을 먼저 찾고, 임플란트가 필요하면 치조골 상태를 CT로 확인한 뒤 계획을 세웁니다.
진행 순서
CT로 뼈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임플란트는 대부분 뼈이식을 함께 고려합니다. 치조골 형태와 발치 원인, 당뇨·골다공증 같은 병력이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CT 촬영으로 필요한 뼈의 양과 수술 방법을 먼저 정합니다.
치아를 전부 잃은 경우에는 고정성·가철성 등 방식이 여러 가지입니다. 저작 기능과 유지관리 편의성을 함께 고려해 맞는 방식을 안내합니다.
식립 재료
국산 오스템·덴티움을 씁니다
오스템
국내 점유율이 높은 임플란트로 부품 호환이 원활해 유지관리가 쉽습니다.
덴티움
국산 임플란트로 오스템 대비 합리적인 비용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악동 거상술 · 치조골 이식
위턱 어금니 부위 뼈가 부족하면 거상술을, 잇몸뼈가 부족하면 이식을 함께 진행합니다.